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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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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0 계엄군, 선관위 투입 ‘선관위 직무감찰’ 위헌. 김성 * 2025-02-28 3,435
5789 환자들 1년 참고 기다렸는데, 결과는 무엇인가? 김성 * 2025-02-28 3,437
5788 북 추가 파병, 한반도 안보의 불씨 김성 * 2025-02-28 3,484
5787 미·중·러 밀착, 유럽은 자강론. 김성 * 2025-02-27 3,460
5786 극우 세력의 무책임한 반중 선동, 목적이 무엇인가? 김성 * 2025-02-27 3,490
5785 윤석열, 여전히 망상과 거짓말. 김성 * 2025-02-27 3,540
5784 윤석열, 개헌 거론할 자격 없다. 김성 * 2025-02-27 3,668
5783 “1% 저성장이 우리 실력”, 이창용의 암울한 고백 김성 * 2025-02-27 3,531
5782 윤석열, 내란 사과 없이 ‘복귀 망상’까지. 김성 * 2025-02-26 3,507
5781 성장률 하향·금리인하, 추경 미룰 수 없다 김성 * 2025-02-26 3,486
5780 ‘김건희 공천개입’, 검찰은 뭐 하고 있나. 김성 * 2025-02-26 3,499
5779 반성·사과 없는 윤석열, 파면해야 한다. 김성 * 2025-02-26 3,495
5778 윤 대통령 최후진술, '국가·국민을 위한 계엄'이라니. 김성 * 2025-02-26 3,466
5777 감세가 아닌 세수 확충 방안을 고민하라! 김성 * 2025-02-25 3,447
5776 미국의 오만한 태도, 국익을 위한 철저한 대처를 기대. 김성 * 2025-02-25 3,478
5775 ‘한한령 해제’ 가시화, 한·중 관계 회복 기대. 김성 * 2025-02-25 3,438
5774 윤석열·극우 손잡고 중도 껴안겠다는 여당의 이율배반. 김성 * 2025-02-25 3,598
5773 미국에 우리도 따질 건 따져가며 국익을 챙겨야. 김성 * 2025-02-25 3,392
5772 중도층 등 돌리는데 극우 정당으로 가고 있는 국민의힘. 김성 * 2025-02-24 3,411
5771 트럼프에게 “부정선거 말해달라”라는 극우 세력. 김성 * 2025-02-24 3,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