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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1 트럼프에게 “부정선거 말해달라”라는 극우 세력. 김성 * 2025-02-24 3,421
5770 정치 급속 후진·경제 혁신 부재, 이대론 대한민국 미래 없다. 김성 * 2025-02-24 3,432
5769 윤석열 최후진술, 내란 사과하고 ‘판정 승복’ 약속해야 김성 * 2025-02-24 3,484
5768 트럼프 행정부, 우크라이나 희토류 안주면 스타링크 끊는다? 김성 * 2025-02-24 3,498
5767 미국의 정책은 러시아와 친하게 지내고 중국을 견제하는 것인데 성서 * 2025-02-24 3,453
5766 우크라이나 즉각 핵무장 해야 마땅 성서 * 2025-02-24 3,484
5765 트럼프의 관세 폭격 시간표에도 여·야·정 ‘빈손’ 김성 * 2025-02-23 3,513
5764 여·야·정 4자회담, 국익 앞에 하나 될 수 없나! 김성 * 2025-02-23 3,498
5763 안국역 1번 출구에서는 탄핵을 촉구하는 집회도 열렸다. 김성 * 2025-02-23 3,499
5762 극우 유튜버 구속, 경찰서 난동 '캡틴 코리아'. 김성 * 2025-02-23 3,453
5761 尹 대통령 측, 법원에 구속취소 의견서. 김성 * 2025-02-23 3,441
5760 윤 대통령 파면, 헌정질서를 바로잡는 길. 김성 * 2025-02-22 3,482
5759 전광훈 왕국, 탄핵 정국 돈벌이 이용. 김성 * 2025-02-22 3,453
5758 무역 보복 악순환에 빠지지 않도록 관리하길! 김성 * 2025-02-22 3,484
5757 김성훈 휴대전화에 '윤 문자’, ‘내 체포를 저지하라!’ 김성 * 2025-02-22 3,440
5756 윤석열 어떻게 되냐면 성서 * 2025-02-21 3,429
5755 미국 우크라이나에 720조 갚아라 요구 성서 * 2025-02-21 3,454
5754 국정협의체는 국가와 국민만을 생각하라! 김성 * 2025-02-21 3,421
5753 윤 대통령, 끝까지 비루한 모습. 김성 * 2025-02-21 3,409
5752 ‘45년 낡은 잣대’, 노인 나이 상향 공식 추진. 김성 * 2025-02-21 3,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