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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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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1 트럼프 취임식 윤상현 참석, 국민이 원하는 말을 할까? 김성 * 2025-01-19 3,533
5590 내란수괴 혐의자의 메시지 보도 자제 요청 김민 * 2025-01-19 3,623
5589 경찰, 서부지법 폭동 전원 구속수사 김성 * 2025-01-19 3,553
5588 洪 6% 韓 6% 吳 4%… 1등은 7% 김문수, 도토리 키재기. 김성 * 2025-01-19 3,549
5587 “하늘이 보낸 대통령”, 경호처 일대 혁신 필요하다 김성 * 2025-01-19 3,603
5586 내란 특검법 국회 통과, 최상목 거부 말라 김성 * 2025-01-19 3,660
5585 내란·체포 이후에도 궤변·트집, 단호하게 처벌해야 김성 * 2025-01-18 3,653
5584 경호처의 과잉 충성이 아부꾼으로 전락. 김성 * 2025-01-18 3,642
5583 여야 모두 뼈아픈 반성과 쇄신이 절실. 김성 * 2025-01-18 3,597
5582 여야 지도자들, 절제된 말과 행동이 절실. 김성 * 2025-01-18 3,633
5581 국가적 혼란 상태는 조기에 끝내야 한다. 김성 * 2025-01-18 3,616
5580 최 대통령 권한대행은 추경을 외면하고 있다. 김성 * 2025-01-17 3,615
5579 체포되고도 법 무시하는 윤석열, 망상에 빠져 있다. 김성 * 2025-01-17 3,554
5578 윤석열 일당의 반중 선동, 외교 망치고 있다. 김성 * 2025-01-17 3,551
5577 국민의힘, 내란 특검법 협의 나서야! 김성 * 2025-01-17 3,524
5576 조사 거부하는 윤석열 구속해야 한다. 김성 * 2025-01-17 3,514
5575 국민의힘, 국민과 역사가 두렵지 않은가? 김성 * 2025-01-16 3,538
5574 부당명령 거부한 경호관들과 ‘박정훈 대령 김성 * 2025-01-16 3,523
5573 윤석열 체포, ‘헌정 유린 단죄’ 시민들이 확실히 지켜본다. 김성 * 2025-01-16 3,483
5572 국민의힘, 양심을 갖고 진상규명에 협조해야 김성 * 2025-01-16 3,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