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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2 뉴스패널의 중립성 훼손 탁희 2024-11-25 3,703
5291 “건전 재정”에서 “적극적 재정”으로 외치는 정부. 김성 * 2024-11-25 3,685
5290 윤 정권은 민족의 자존심을 생각하라. 김성 * 2024-11-25 3,642
5289 '채 상병 국정조사', 여당은 진상 규명을 왜 거부하나? 김성 * 2024-11-25 3,671
5288 지방의 출생아 수 감소, 실효성 있는 방안이 요구된다. 김성 * 2024-11-25 3,696
5287 트럼프 당선인과 우리의 핵무기 제조. 김성 * 2024-11-24 3,705
5286 명태균 씨의 말 때문에 대통령실 이전이 사실이라면 김성 * 2024-11-24 3,759
5285 한동훈 대표를 나름대로 기대는 했었다. 김성 * 2024-11-24 3,844
5284 이준석 의원을 기대해 본다. 김성 * 2024-11-24 3,833
5283 선심성 포퓰리즘으로 ‘양극화 해소’ 안된다. 김성 * 2024-11-23 3,752
5282 감세정책 재검토, 세수 확보만이 경제가 살아날 수 있다. 김성 * 2024-11-23 3,806
5281 대학은 졸업장이 아니라 인재 양성에 핵심을 두어야 한다. 김성 * 2024-11-23 3,684
5280 총리·장관 바꾸기 전에 용산 먼저 확 바뀌어야 한다. 김성 * 2024-11-23 3,725
5279 민주당은 지금 마음을 편히 가져도 됩니다. 김성 * 2024-11-22 3,752
5278 명태균은 공천 개입, 인사 입김, 국책사업 관여! 김성 * 2024-11-22 3,746
5277 대학교수들의 시국선언이 봇물 터지듯이 터지면. 김성 * 2024-11-22 3,708
5276 일본의 사도 광산 추도식에 한국은 역시 들러리? 김성 * 2024-11-22 3,725
5275 한동훈 가족 이름으로 논란 글, 한 대표는 해명해야. 김성 * 2024-11-22 3,683
5274 우리의 힘은, 국방력 강화와 정교한 실용 외교 전략이 절실. 김성 * 2024-11-21 3,766
5273 MF "韓경제 1%대 성장", 살길은 구조개혁뿐 김성 * 2024-11-21 3,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