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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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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2 이 나라 대통령이 김건희인가 명태균인가? 김성 * 2024-11-11 3,690
5231 민의를 두려워하지 않는 정권, 존재 가치가 없다. 김성 * 2024-11-11 3,689
5230 尹…'트럼프가 골프를 좋아해서' 골프를 시작했다! 김성 * 2024-11-11 3,712
5229 트럼프 시대 한·중 관계, 외교 균형 못 잡으면 재앙 김성 * 2024-11-11 3,754
5228 尹, 쓴소리에 귀 열고 인적 쇄신 서둘러야! 김성 * 2024-11-11 3,757
5227 한국 여자 본받자, 연애·결혼·출산 거부 美 여성들 김성 * 2024-11-10 3,745
5226 대규모 장외집회, 교수들을 비롯하여 지식인들이 앞장! 김성 * 2024-11-09 3,716
5225 낮은 지지율 17%,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다. 김성 * 2024-11-09 3,762
5224 서울시장 오세훈, “민주당 장외집회는 이재명 방탄용”? 김성 * 2024-11-09 3,839
5223 한반도에서 전쟁을 예상한다면 핵전쟁은 있을 수 없다. 김성 * 2024-11-09 3,798
5222 조경태 의원, “김건희 제삼자 특검 논의 시점 다가와” 김성 * 2024-11-09 3,843
5221 이것이 대통령으로서 가질 수 있는 생각인지 국민에게 묻고 싶다. 김성 * 2024-11-08 3,802
5220 지금 국민은 무슨 생각에 흥분하고 있을까? 김성 * 2024-11-08 3,819
5219 ‘김건희 특검법’이 과연 정치선동일까? 김성 * 2024-11-08 3,799
5218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할 때. 김성 * 2024-11-08 3,765
5217 기업 환경 전방위 개선만이 '미국 우선주의'에 대응. 김성 * 2024-11-08 3,741
5216 민심이 천심, 교수들의 줄 잇는 시국선언. 김성 * 2024-11-07 3,702
5215 트럼프 당선, 한·미동맹의 가치와 특수성을 주지시켜야. 김성 * 2024-11-07 3,697
5214 특검엔 침묵한 한 대표, 韓의 이미지 정치 김성 * 2024-11-07 3,747
5213 자화자찬에 빠진 용산, 대통령 회견 왜 하는지 모르나? 김성 * 2024-11-07 3,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