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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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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2 명태균의 폭로, 윤 대통령 부부의 거짓 없는 설명이 중요. 김성 * 2024-10-17 3,709
5111 ‘김건희 주가조작 불기소’, 정권·검찰 공멸이다 김성 * 2024-10-16 3,762
5110 남북대치 국민 희생 불사가 윤석열 정권의 방침인가? 김성 * 2024-10-16 3,780
5109 여론조사 조작 정황, 국민은 분노하고 있다. 김성 * 2024-10-16 3,766
5108 연합 수어뉴스 김훈 2024-10-16 3,821
5107 한 대표의 시정 요구는 공격이 아니라 당을 위함이다. 김성 * 2024-10-16 3,807
5106 남북이 손을 잡으면 군사적 충돌을 막을 수 있다. 김성 * 2024-10-15 3,855
5105 ‘김건희 비선 조직’은 존재할 수 없다. 김성 * 2024-10-15 3,851
5104 與 지지율 바닥, 김 여사의 문제가 해결되어야 벗어날 수 있다. 김성 * 2024-10-15 3,852
5103 초고령 사회 대비, 정년 연장은 필연. 김성 * 2024-10-15 3,845
5102 국민 모두는 한동훈 대표만 주시하고 있다. 김성 * 2024-10-15 3,870
5101 네티즌은 누X꾼이 아닙니다. 이윤 * 2024-10-14 3,844
5100 한동훈 대표의 움직임을 보며 김성 * 2024-10-14 3,806
5099 한동훈 대표는 국민의힘을 살려야 할 책임이 있다. 김성 * 2024-10-14 3,772
5098 대통령은 헌법재판연구원 제언에 주목해야 한다. 김성 * 2024-10-14 3,811
5097 남북의 강 대 강 전술, 국민은 불안하다. 김성 * 2024-10-14 3,807
5096 김 여사 ‘대통령 행세’ 목적이 무엇인가? 김성 * 2024-10-14 3,800
5095 국민의 애국정신이 국력이다. 김성 * 2024-10-13 3,775
5094 정부는 사전에 산불 방지에 최선을 다하라! 김성 * 2024-10-13 3,808
5093 미국은 한국을 키워야 한다. 김성 * 2024-10-13 3,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