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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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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2 한동훈에 거리 두는 추경호 김성 * 2024-10-12 3,815
5091 우리의 안보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것일까요? 김성 * 2024-10-12 3,798
5090 검찰과 경찰은 ‘정권의 시녀’라는 의혹에서 벗어나야 한다. 김성 * 2024-10-12 3,808
5089 북한이 우리의 동족이라는 사실만을 기억하라! 김성 * 2024-10-11 3,844
5088 남북의 소통선 확보가 절실 김성 * 2024-10-11 3,829
5087 윤-한 독대, 민심을 읽고 행동의 범위를 정하라! 김성 * 2024-10-11 3,892
5086 한일 양 정상, “한반도 긴장 고조”에 우려 공유. 김성 * 2024-10-11 3,866
5085 국민의힘의 흥망성쇠는 당 대표인 한동훈에게 달렸다. 김성 * 2024-10-10 3,857
5084 정치 거간꾼에 놀아난 한국 정치! 김성 * 2024-10-10 3,837
5083 용산은 뭐가 두려워 명태균에게 협박받고 있나? 김성 * 2024-10-10 3,856
5082 여야 대립으로 곧 헌재도 마비! 김성 * 2024-10-10 3,868
5081 정부와 의사단체는 고통받고 있는 국민을 생각하라. 김성 * 2024-10-09 3,922
5080 정치 브로커의 협박에 말 못하는 대통령 김성 * 2024-10-09 3,873
5079 국감 불출석 증인들, 누구를 믿고 하는 행동인가? 김성 * 2024-10-09 3,876
5078 명태균씨의 협박, 대통령실은 왜 조용한가? 김성 * 2024-10-09 3,879
5077 한글날, 문해력 관련 기사에서 '중화요리'라니... 박종 * 2024-10-09 3,902
5076 젊은 정치인들만이 순수하고 양심적일 것으로 예측한다. 김성 * 2024-10-08 3,870
5075 조상의 은덕 자체가 없었던, 지금의 노인 세대! 김성 * 2024-10-08 3,877
5074 노력만이 성공의 지름길은 아니다. 김성 * 2024-10-08 3,876
5073 일본 자위대 ‘한반도 상륙’, 일본을 위한 정치? 김성 * 2024-10-08 3,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