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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이용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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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72 |
앞으로 쓴소리는 친한 계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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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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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7 |
3,872 |
| 5071 |
의료 개혁은 의료계의 협조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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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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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7 |
3,872 |
| 5070 |
‘김건희 국감’이 된다면 대통령과 여당이 자초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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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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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7 |
3,894 |
| 5069 |
영원한 권력이란 주어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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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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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7 |
3,925 |
| 5068 |
용기 있는 친한 의원들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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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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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6 |
3,920 |
| 5067 |
친윤 계열과 친한 계열이 뭉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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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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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6 |
3,935 |
| 5066 |
한동훈 대표는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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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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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6 |
3,955 |
| 5065 |
우리 남북은 누구를 위해 싸우고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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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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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5 |
3,967 |
| 5064 |
‘김 여사 특검법’ 무한 반복의 끝은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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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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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5 |
3,941 |
| 5063 |
할 말 하는 용기 있는 한 대표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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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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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5 |
3,915 |
| 5062 |
양심 있는 국민의힘 의원은 4명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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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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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5 |
3,918 |
| 5061 |
김건희 특검법' 이탈 4표, 與 이탈에 간담 서늘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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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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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5 |
3,897 |
| 5060 |
지금 의료 사태는 국민의 생명을 하찮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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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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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4 |
3,874 |
| 5059 |
서울·수도권에서 집값을 잡지 못하면, 역시 정권이 불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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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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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4 |
3,872 |
| 5058 |
서울·수도권에서 집값을 잡지 못하면, 역시 정권이 불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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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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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4 |
3,815 |
| 5057 |
윤·한 갈등, 지금 권력 암투할 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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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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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4 |
3,824 |
| 5056 |
‘김건희 문제’를 두고 국민은 분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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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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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4 |
3,798 |
| 5055 |
김건희 여사의 디올백 불기소, 청탁금지법의 무용론이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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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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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3 |
3,830 |
| 5054 |
눈앞에 닥친 ‘7,500명 의대 수업’, 내년 대책부터 서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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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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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3 |
3,805 |
| 5053 |
‘김건희 명품백’ 불기소한 검찰, 부끄럽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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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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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3 |
3,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