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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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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2 앞으로 쓴소리는 친한 계열에서! 김성 * 2024-10-07 3,869
5071 의료 개혁은 의료계의 협조가 필수 김성 * 2024-10-07 3,868
5070 ‘김건희 국감’이 된다면 대통령과 여당이 자초한 일 김성 * 2024-10-07 3,893
5069 영원한 권력이란 주어질 수 없다. 김성 * 2024-10-07 3,925
5068 용기 있는 친한 의원들을 기대해 본다. 김성 * 2024-10-06 3,918
5067 친윤 계열과 친한 계열이 뭉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김성 * 2024-10-06 3,933
5066 한동훈 대표는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김성 * 2024-10-06 3,955
5065 우리 남북은 누구를 위해 싸우고 있는 것인가? 김성 * 2024-10-05 3,967
5064 ‘김 여사 특검법’ 무한 반복의 끝은 어디인가? 김성 * 2024-10-05 3,939
5063 할 말 하는 용기 있는 한 대표를 기대한다. 김성 * 2024-10-05 3,912
5062 양심 있는 국민의힘 의원은 4명뿐인가? 김성 * 2024-10-05 3,916
5061 김건희 특검법' 이탈 4표, 與 이탈에 간담 서늘했다고 한다. 김성 * 2024-10-05 3,896
5060 지금 의료 사태는 국민의 생명을 하찮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김성 * 2024-10-04 3,872
5059 서울·수도권에서 집값을 잡지 못하면, 역시 정권이 불안해진다. 김성 * 2024-10-04 3,869
5058 서울·수도권에서 집값을 잡지 못하면, 역시 정권이 불안해진다. 김성 * 2024-10-04 3,814
5057 윤·한 갈등, 지금 권력 암투할 때인가? 김성 * 2024-10-04 3,819
5056 ‘김건희 문제’를 두고 국민은 분노하고 있다. 김성 * 2024-10-04 3,796
5055 김건희 여사의 디올백 불기소, 청탁금지법의 무용론이 제기 김성 * 2024-10-03 3,829
5054 눈앞에 닥친 ‘7,500명 의대 수업’, 내년 대책부터 서둘러야! 김성 * 2024-10-03 3,805
5053 ‘김건희 명품백’ 불기소한 검찰, 부끄럽지 않나? 김성 * 2024-10-03 3,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