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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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32 | 김건희의 문제들, 언제까지 숨길 수 있을까? | 김성 * | 2024-09-27 | 3,788 |
| 5031 | 배춧값이 금값이면 중국산 수입만이 능사일까? | 김성 * | 2024-09-27 | 3,781 |
| 5030 | 김 여사 불기소하면 검찰은 책임 면치 못할 것 | 김성 * | 2024-09-27 | 3,749 |
| 5029 | 의사들의 리베이트·탈세는 왜 근절시키지 못하나! | 김성 * | 2024-09-27 | 3,784 |
| 5028 | 국민의힘 친한 의원들이 가야 할 길 | 김성 * | 2024-09-26 | 3,777 |
| 5027 | 전쟁에서 승리란 환상에 불과한 망령된 생각! | 김성 * | 2024-09-26 | 3,775 |
| 5026 | 내분만 남은 여권, 국민이 두렵지 않나? | 김성 * | 2024-09-26 | 3,806 |
| 5025 | 한은 총재의 고언에 이어 일류대학들을 지방으로 | 김성 * | 2024-09-26 | 3,852 |
| 5024 | 한동훈 대표가 취할 각오. | 김성 * | 2024-09-25 | 3,859 |
| 5023 | 대구시장 홍준표 씨에게 | 김성 * | 2024-09-25 | 3,877 |
| 5022 | ‘김건희 의혹’, 당사자들 부인하면 없는 일 되나? | 김성 * | 2024-09-25 | 3,820 |
| 5021 | '심리적 탄핵'에서 벗어나야. | 김성 * | 2024-09-25 | 3,814 |
| 5020 | 독대는커녕 밥만 먹고 헤어진 대통령과 여당 대표 | 김성 * | 2024-09-25 | 3,810 |
| 5019 | ‘검사 처벌법’, 국민은 박수를 보내고 있다. | 김성 * | 2024-09-24 | 3,783 |
| 5018 | 한동훈, 윤·한 독대 무산됐지만 진솔한 대화 나눠야! | 김성 * | 2024-09-24 | 3,816 |
| 5017 | 지방시대-진주의 끝, 우주산업 수도 관련 | 김기 * | 2024-09-24 | 3,774 |
| 5016 | 전기요금 정상화, 절박한 국가 현안 | 김성 * | 2024-09-24 | 3,793 |
| 5015 | 금투세, 예정대로 내년 시행해야 | 김성 * | 2024-09-24 | 3,770 |
| 5014 | 한동훈의 ‘대통령 독대 요청’, 왜 불만이 있나? | 김성 * | 2024-09-23 | 3,732 |
| 5013 | 임 전 실장의 ‘두 국가론’, 정부는 색깔론으로 대응. | 김성 * | 2024-09-23 | 3,8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