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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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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2 장기표 씨가 운동권 정치인들에게 남긴 메시지. 김성 * 2024-09-23 3,785
5011 윤·한 회동, 비상한 각오로 정국 해법을 찾아라. 김성 * 2024-09-23 3,736
5010 윤 대통령에 독대 요청한 한동훈, 답변 없는 대통령실 김성 * 2024-09-22 3,791
5009 대통령의 거부권이 김 여사나 윤 대통령의 방패막이 될 수는 없다. 김성 * 2024-09-22 3,812
5008 여권의 미래는 오로지 윤 대통령의 움직임에 달렸다. 김성 * 2024-09-22 3,829
5007 음주 운전은 살인 행각이다. 김성 * 2024-09-22 3,762
5006 의료대란 해결의 걸림돌인 대통령, 고집·아집 생떼를 버려야. 김성 * 2024-09-21 3,840
5005 日 자민당 총재 후보들, “독도는 일본 영토” 한목소리 김성 * 2024-09-21 3,853
5004 원전 ‘덤핑 수주’ 수조 원의 손실액만 아니라면 김성 * 2024-09-21 3,845
5003 국회 신뢰도 OECD 꼴찌권에서 허덕이는 한국 김성 * 2024-09-21 3,867
5002 北 대남 확성기에 고통받는 강화도 주민들 김성 * 2024-09-20 3,845
5001 임종석의 ‘평화적 두 국가’, 통일을 포기하자는 것인가? 김성 * 2024-09-20 3,856
5000 우리부터 대북 전단 살포를 막아야 한다. 김성 * 2024-09-20 3,761
4999 윤 대통령은 매사 주도권을 의식하고 있는 것 같다. 김성 * 2024-09-19 3,726
4998 북한의 쓰레기 풍선, 윤 정권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김성 * 2024-09-19 3,742
4997 한동훈이 현시점에서 성공의 길을 선택하려면 김성 * 2024-09-19 3,721
4996 윤 대통령 추석 명절 군부대 찾아 장병 격려? 김성 * 2024-09-18 3,685
4995 여권에서는 이재명의 잇따른 결심 공판을 기대하는 것 같다. 김성 * 2024-09-18 3,689
4994 김건희 여사나 홍준표 시장은 무엇을 노리고 있나? 김성 * 2024-09-18 3,692
4993 한동훈에 대한 기대가 어긋나, 한동훈·국힘 지지율 동반 추락 김성 * 2024-09-17 3,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