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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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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2 尹 국정브리핑은 “궤변 연발”, “자화자찬 125분” 김성 * 2024-09-17 3,674
4991 미국의 트럼프와 북한의 김정은을 생각해 본다. 김성 * 2024-09-17 3,695
4990 한동훈 대표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 김성 * 2024-09-17 3,687
4989 은퇴 후 생활해 보니 한 달 330만 원, 턱도 없다고? 김성 * 2024-09-16 3,748
4988 개 안고 추석 인사하는 대통령 부부 모든 게 보인다. 김성 * 2024-09-16 3,791
4987 처우 개선해 준다면 의사들이 얼마나 반길까? 김성 * 2024-09-16 3,823
4986 김 여사가 장애아동 시설을 방문하는데, 누가 비판? 김성 * 2024-09-16 3,817
4985 김건희 여사 문제들, 여권은 어떻게 방어하려나? 김성 * 2024-09-15 3,810
4984 몹시 아파도 응급실 가지 말라고? 김성 * 2024-09-15 3,848
4983 정부만 좋아진다고 하는 경제. 실질 대책 내놓아야! 김성 * 2024-09-15 3,836
4982 김 여사’의 사과 없는 공개 행보, 국민이 물로 보이나? 김성 * 2024-09-14 3,808
4981 윤 대통령의 ‘최저 지지율’,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김성 * 2024-09-14 3,778
4980 청소년들의 도박, 훨씬 심각하다. 김성 * 2024-09-14 3,806
4979 한동훈과 한덕수는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할까? 김성 * 2024-09-14 3,808
4978 젊은 층 공무원 줄 퇴직, 정부는 대책을 세워야! 김성 * 2024-09-13 3,756
4977 1년 8개월 끌다 면죄부로 끝난 '용산 이전' 감사 김성 * 2024-09-13 3,770
4976 金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사건, 법대로 해야 김성 * 2024-09-13 3,718
4975 청소년 SNS 사용 금지법 만드는 호주. 김성 * 2024-09-12 3,764
4974 일부 의사와 의대생들의 막말, 나름대로 이해는 간다. 김성 * 2024-09-12 3,766
4973 체육계의 자정과 자율은 기대하기 어렵다. 김성 * 2024-09-12 3,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