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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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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2 국민 동의 없이 한 일 외교 지속할 수 있을까? 김성 * 2024-09-07 3,737
4951 ‘의사 증원 원점 재논의’가 의료 정상화로 가는 길 김성 * 2024-09-07 3,718
4950 이 나라 실로 걱정입니다. 김성 * 2024-09-06 3,731
4949 속 보이는 정치, 하지 맙시다. 김성 * 2024-09-06 3,750
4948 군 정신교육에까지 ‘뉴라이트 사관’, 이게 될 말인가! 김성 * 2024-09-06 3,716
4947 정진석, 우리 충청에서는 나름대로 기대주였는데 김성 * 2024-09-05 3,762
4946 대담 패널 교체요청드립니다. 강혜 * 2024-09-05 3,830
4945 ‘계엄령’이란 발언이 괴담으로 들리나? 김성 * 2024-09-04 3,827
4944 기시다 총리 방한에 기대할 것 없다. 김성 * 2024-09-04 3,995
4943 우리 정치인들의 행위를 보며 김성 * 2024-09-04 3,881
4942 교대생 중도 포기 증가,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 김성 * 2024-09-04 3,833
4941 고위 공직자들의 부동산투기. 김성 * 2024-09-03 3,821
4940 ‘계엄 설’에 대한 국민의 생각. 김성 * 2024-09-03 3,771
4939 국회 개원식에 불참한 윤 대통령, 있을 수 없는 일. 김성 * 2024-09-03 3,815
4938 정치보복이 대를 이어가면 나라가 어찌 되겠는가. 김성 * 2024-09-03 3,791
4937 국민의힘에 충고합니다. 김성 * 2024-09-02 3,748
4936 정치인들은 국민 앞에 거짓 웃음 보이지 마라! 김성 * 2024-09-02 3,799
4935 ‘김건희 사건’ 덮으면서 전 정권 수사, 국민이 두렵지 않나? 김성 * 2024-09-02 3,767
4934 폭발 직전, 국민은 주시하고 있다. 김성 * 2024-09-01 3,828
4933 정치경력이 짧은 한동훈에게 기대해 본다. 김성 * 2024-09-01 3,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