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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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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2 김부겸 활동 재개 준비, 계파 없는 활동을 기대한다. 김성 * 2024-08-25 3,812
4911 한동훈 대표는 윤 대통령의 그늘에서 벗어나야 한다. 김성 * 2024-08-25 3,809
4910 한동훈과 이재명, 누가 점수를 많이 딸까? 김성 * 2024-08-24 3,787
4909 오염수 방류 1년, 일본 아닌 야당에 ‘사과’ 요구한 우리 정부. 김성 * 2024-08-24 3,876
4908 총선 후 두문불출 이낙연, '정계 은퇴설' 선 긋기. 김성 * 2024-08-24 3,863
4907 통쾌한 웃음소리'에 트럼프가 쩔쩔매는 이유. 김성 * 2024-08-24 3,855
4906 후쿠시마 오염수 반대가 과연 괴담일까! 김성 * 2024-08-23 3,840
4905 외국인 가사도우미·간병인만이라도 최저임금 차등 적용을. 김성 * 2024-08-23 3,874
4904 광복회를 보복하면 얻는 것이 무엇인가? 김성 * 2024-08-23 3,907
4903 한동훈의 체제, 앞날이 불안하다. 김성 * 2024-08-23 3,881
4902 ‘김건희 명품 가방’ 무혐의, 이게 ‘성역 없는 수사’인가 김성 * 2024-08-22 3,884
4901 미국은 ‘북한 비핵화’의 실패를 성찰해야 한다. 김성 * 2024-08-22 3,876
4900 여야 협치를 위하여는 이념 논쟁은 사라져야! 김성 * 2024-08-22 3,844
4899 5%대 넘은 학교 밖 청소년, 누가 보살펴야 하나? 김성 * 2024-08-22 3,819
4898 우리의 과거는 당쟁으로 나라가 망했었는데 지금도 당쟁이 계속 김성 * 2024-08-21 3,792
4897 윤 정부를 여당이 변화시키라는 與 원로들의 쓴소리 김성 * 2024-08-21 3,779
4896 해리스·트럼프 경제 정책, 극명한 차이가 있다. 김성 * 2024-08-21 3,825
4895 6월말 가계 빚 1896조 역대 최대, 윤 정부의 정책 실패 김성 * 2024-08-21 3,824
4894 여야 대표 회담, 협치 물꼬 틔우길 김성 * 2024-08-20 3,840
4893 권익위 독립성을 위한 제도 개선 시급 김성 * 2024-08-20 3,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