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이도2동에서 정전이 발생해 1,300여 세대가 한 시간 가량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25일) 오후 2시 25분쯤 이도2동 인근 아파트에서 재건축 정비를 위해 수목 제거 작업을 하던 중 나무가 전선에 걸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일대 전기 공급이 끊기면서 아파트 엘리베이터가 멈춰 주민이 갇히는 사고가 있었지만, 출동한 119 구조대가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한국전력은 오후 3시 20분쯤 복구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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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na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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