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 양계장 화재[영동소방서 제공][영동소방서 제공]


오늘(6일) 오후 2시 45분쯤 충북 영동군 매곡면 어촌리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0여대, 인력 5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불이 난 건물엔 닭 20만 마리를 사육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불은 최성기 단계로,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인명피해 여부와 화재 원인 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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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상(geni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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