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연합뉴스TV][연합뉴스TV]초등학교 인근에서 비비탄 모형총이 실제 총기로 오인되며 경찰이 긴급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26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25분쯤 광주 광산구 장덕동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2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총기류를 들고 지나간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목격자는 해당 남성이 실제 총을 들고 있었다는 취지로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곧바로 현장에 출동해 주변을 수소문하며 남성을 추적했습니다.
경찰은 약 20분 만에 인근 아파트 단지에서 인상착의가 비슷한 10대 어린이를 발견했습니다.
확인 결과 이 어린이는 비비탄 모형총을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목격자의 오인 신고로 결론 내리고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나현(hyeoni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1 -
응원해요
1 -
후속 원해요
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