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의 한 제조업체 대표가 외국인 노동자의 신체에 에어건을 분사해 장기를 다치게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가해 사업주를 정식 입건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8일) 도금업체 대표 60대 A씨를 상해 혐의로 입건하고 출국금지 조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어제(7일) 수사전담팀을 편성한 뒤 곧바로 태국 출신 40대 노동자 B씨에 대한 피해자 진술 청취와 현장 조사를 진행했고 A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작업대에서 몸을 숙인 채 일하던 B씨에게 에어건을 밀착한 뒤 고압 상태의 공기를 분사해 다치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전경[경기남부경찰청 제공][경기남부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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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택(taxi22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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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2월 작업대에서 몸을 숙인 채 일하던 B씨에게 에어건을 밀착한 뒤 고압 상태의 공기를 분사해 다치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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