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에 답하는 메릴 스트립[연합뉴스 자료 사진][연합뉴스 자료 사진]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개봉을 앞두고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이 처음 한국을 찾았습니다.
메릴 스트립은 오늘(8일) 열린 '악마를 프라다를 입는다2'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사랑하는 작품으로 한국을 찾게 돼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 "손주가 6명인데,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이야기를 매일 한다"며 "K팝이나 K컬처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다"고 한국 문화와 관련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함께 내한한 앤 해서웨이는 "한국은 젊은 세대가 문화를 이끌고 있어서 세계적으로 많은 강점을 가진 것 같다"며 내한 소감을 덧붙였습니다.
두 배우가 주연을 맡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과 그의 이전 비서가 기획 에디터로 돌아와 다시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2006년 개봉해 세계적 사랑을 받은 전편에 이어 20년 만에 돌아온 후속작입니다.
영화는 오는 29일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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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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