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DMO 시상식 개최…남해·김제 최우수 선정[한국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한국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 관광 활성화 성과를 평가하는 DMO(지역관광추진조직) 시상식을 열었습니다.

서울 정동에서 오늘(8일) 열린 이번 행사에는 지역관광추진조직 관계자와 지자체 담당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우수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최우수 DMO에는 경남 남해군 남해군관광문화재단과 전북 김제시 사회적협동조합 김제농촌활력센터가 각각 선정됐고, 완주문화관광재단, 해남문화관광재단, 영덕문화관광재단, 고성문화관광재단 등 4곳은 우수 DMO로 뽑혔습니다.

관광공사는 지역 주도의 관광 전략을 통해 인구 감소 시대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는 방침입니다.

정선희 관광공사 지역개발실장은 "이번 행사가 DMO를 중심으로 지역 주도의 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고, 그 성과를 전국적으로 확산해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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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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