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경남소방본부 제공][경남소방본부 제공]


오늘(8일) 오후 2시 20분쯤 경남 함안군 칠서면의 한 엘리베이터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40대 남성이 손등에 1~2도 화상을 입었고, 50대 남성 1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당시 공장 안에 있던 작업자 6명 모두 스스로 대피해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하준(haju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