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의 잔여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이 윤석열 정부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순직해병 특검 사무실 향하는 김태효(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윤석열 정부 외교라인 핵심 인사인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11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검팀 사무실로 향하며 승강기를 타고 있다. 2025.7.11 mon@yna.co.kr(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윤석열 정부 외교라인 핵심 인사인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11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검팀 사무실로 향하며 승강기를 타고 있다. 2025.7.11 mon@yna.co.kr


종합특검은 어제(8일)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는 김 전 차장의 자택과 서울 혜화동 교수 연구실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김 전 차장은 12.3 계엄 당시 골드버그 주한 미국대사와 통화하며 "계엄은 불가피했다"고 말하고 "계엄 세력 척결" 등을 언급하는 등 계엄 정당성을 설득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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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희(1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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