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호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연합뉴스TV 촬영][연합뉴스TV 촬영]더불어민주당이 윤리감찰단이 이원택 의원의 식사비 대납 의혹과 관련해 혐의 없음 결론을 내린 것을 두고 경쟁 후보인 안호영 의원이 재차 재감찰을 촉구했습니다.
안 의원은 오늘(9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원택 경선 후보 대납 의혹 해명이 거짓이라는 의혹이 더 커지고 있다"며 "경선은 즉시 중단되어야 하고 재감찰 역시 다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 의원이 SNS를 통해 간담회 자리가 완전히 해산되기 전에 먼저 이석했다고 말했다"며 "하지만 당시 자리에 참석한 청년들은 식사 후 저녁 8시경 이 의원과 셀카와 단체사진을 찍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참석자의 증언과 언론 보도를 통해 추가로 드러난 만큼 중앙당에 재차 요구한다"며 "즉시 재감찰을 실시하고 재감찰 결과가 나올 때까지 경선을 중단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민주당 전북지사 경선은 지난 8일부터 시작해 10일까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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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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