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 탈출에 안전조치 강화하는 초등학교[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어제(8일) 대전 오월드 동물원에서 2살 성체 늑대가 탈출해 당국이 수색을 벌이는 가운데 인근 초등학교가 오늘(9일) 전교생 대상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이날 대전 산성초교에는 긴급 돌봄이 필요한 저학년 학생 7명만 부모와 함께 등교했으며, 학생들은 하교할 때도 보호자와 동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학교는 내일(10일)부터 수업과 돌봄 등 학교를 정상 운영할 방침입니다.
학교는 홈페이지를 통해 "늑대가 포획될 때까지 안전 확보에 힘써달라"며 "보호자께서 학생들이 안전히 등하교할 수 있도록 동행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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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상(geni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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