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의체[한국항공우주산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한국항공우주산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지난 9일 경남 사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의체를 발족했다고 오늘(10일) 밝혔습니다.

발대식에는 KAI 안전보건총괄책임자인 문희찬 안전실장 외 사내외 협력사 51개사의 대표 및 안전보건 책임자가 참석했습니다.

상생협의체는 고용노동부 및 산업안전보건공단 주관으로 모기업과 협력사 간 자율적인 상생협력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 및 상호 안전보건 수준의 격차 해소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KAI는 사내외협력사와 함께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위한 안전관리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 안전 캠페인, 안전보건 물품 등을 지원합니다.

특히 안전관리가 취약한 협력사 7곳에는 중대재해처벌법 대비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전문 기관을 통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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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js17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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