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비상경제 대응 점검을 위한 아세안 지역 화상 공관장회의[사진제공=외교부][사진제공=외교부]외교부는 오늘(10일) 조현 장관 주제로 비상경제 대응 점검을 위한 아세안 지역 화상 공관장회의를 열었습니다.
아세안 국가들과의 주요 품목 공급망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중동 전쟁 발발 이후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애로사항에 대한 재외공관의 대응 노력을 점검하기 위해섭니다.
조 장관은 중동 지역 의존도가 높은 품목의 현지 수급 동향을 면밀히 관찰해 적시에 보고될 수 있도록 각 공관이 각별히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아세안과 역내 공급망 안정에 함께 기여할 수 있는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검토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외교부는 권역별 공관장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본부와 재외공관 간 유기적인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수주(sooju@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