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하는 이원택 의원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더불어민주당 6·3지방선거 전북지사 본경선 결과 이원택 의원이 안호영 의원을 꺾고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소병훈 민주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오늘(10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2인 경선 지역으로 최고 득표자가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며 "이원택 후보가 민주당 전북지사 후보로 선출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전북지사 본경선은 지지율 1위를 달리던 김관영 전북지사가 대리비 명목으로 현금을 제공한 의혹으로 당에서 '제명' 처분을 받으며 안호영·이원택 의원의 맞대결로 펼쳐졌습니다.
이원택 의원에 대해 '제3자 식사비 대납 의혹'이 불거지며 민주당 윤리감찰단이 정청래 대표의 지시로 긴급 감찰을 실시했지만 '혐의 없음'으로 결론 내며 경선은 예정대로 진행됐습니다.
전북지사 본경선은 권리당원 50%와 여론조사 50%가 반영됐으며,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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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희(g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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