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지사 본경선 합동연설회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제주지사 후보 자리를 놓고 위성곤·문대림 예비후보가 결선을 치르게 됐습니다.
소병훈 민주당 선관위원장은 오늘(10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최고 득표자가 과반 득표에 이르지 못해 2명이 결선을 하게 됐다"며 "기호순으로 위성곤, 문대림 예비후보가 제주지사 결선 후보로 결정됐다"고 전했습니다.
본경선에서 두 후보와 경쟁했던 오영훈 현 제주지사는 탈락했습니다.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결선 투표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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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희(g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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