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본부 대원들이 오월드서 탈출한 늑대를 찾기 위해 드론 수색을 하고 있는 모습[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대전 오월드 동물원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를 찾기 위한 수색이 계속되는 가운데 관계 당국이 수색 범위 확대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오늘(13일) 합동 브리핑에서 늑구가 외곽으로 이동한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지 전문가 회의를 거쳐 수색 전환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늑구가 폐사했을 가능성에 대해서는 지난주 내린 비로 수분을 확보했을 가능성이 있어 생존해 있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늑구를 잡기 위해 먹이와 함께 포획 틀 설치했지만 까마귀나 오소리 등 다른 야생동물의 흔적만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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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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