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미국과 이란이 물밑 협상을 계속하고 있다는 소식에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 13일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전장보다 0.63% 오른 48,218.25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는 1.02% 상승한 6,886.24, 나스닥 종합지수는 1.23% 오른 23,183.74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시장이 최근 결렬된 미국·이란의 종전협상 결과를 뒤로 하고 기업 실적 발표를 주시하는 한편, 양국이 물밑 접촉을 계속하고 있다는 보도에 낙관론이 힘을 받은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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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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