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혁신위원회, 발언하는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연합뉴스 자료 사진연합뉴스 자료 사진하정우 청와대 AI수석이 부산 북갑 보궐선거 출마설과 관련해 청와대에 "남는 것으로 결정할 것"이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하 수석은 오늘(14일) SBS 라디오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이 출마 여부를 결정하라고 한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이어 "당분간 청와대에 좀 더 집중해서 일하는 것을 선호한다"며 출마와 관련해 "굳이 그 생각을 할 상황이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부산의 AI 전환이 매우 중요하고, 우리나라의 성장 엔진이었던 부산이 예전에 비해 매우 쇠약해진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지금 청와대서 하고 있는 국가 전략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전재수 의원의 부산시장 출마로 공석이 되는 부산 북갑 보선에 하 수석 출마를 적극 추진해 왔습니다.
하 수석은 정청래 대표의 영입 타진과 관련해 만날 계획이 없다고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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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형(soja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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