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남부사령부 작전 영상 화면[미 남부사령부 엑스 캡쳐=연합뉴스 제공][미 남부사령부 엑스 캡쳐=연합뉴스 제공]


미군이 현지시간 13일 동태평양에서 마약 밀매에 연루된 것으로 의심되는 선박을 공격해 2명이 사망했습니다.

미 남부사령부는 이날 소셜미디어 X를 통해 "해당 선박은 동태평양의 마약 밀매 경로를 따라 이동 중이었으며, 실제 마약 밀매와 관련돼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미군은 지난해 9월부터 카리브해와 동태평양에서 마약 운반선을 공격하는 '서던 스피어'(Southern Spear) 작전을 이어 왔습니다.

이로 인한 사망자는 최소 170여 명으로 추정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효인(hijang@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