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하는 조현 장관과 임웅순 안보2차장대화하는 조현 장관과 임웅순 안보2차장(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임웅순 국가안보실 제2차장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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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대화하는 조현 장관과 임웅순 안보2차장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임웅순 국가안보실 제2차장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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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위기를 타개하고, 자원 외교를 다각화 하기 위해 외교부가 아프리카 알제리, 리비아에 박종한 경제외교조정관을 파견했습니다.
드니 사수 응게소 콩고공화국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기 위한 조현 외교장관 특사론 정해웅 전 알제리 대사가 파견될 예정입니다.
정해웅 전 알제리 대사는 지난 2024년에도 외교장관 특사로 튀니지, 모리타니아 등을 방문해 각국 고위급을 면담한 바 있습니다.
사수 응게소 대통령은 1979년 대통령에 취임해 1992년까지 재직했으며, 1997년 재집권한 이래 42년간 장기 집권하고 있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앞서 오늘(14일) 오전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외교부도 알제리와 리비아엔 실장급 직원을 파견했다"며 "콩고 공화국에는 외교장관 특사를 파견하고자 한다"고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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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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