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방산시장 소상공인 간담회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서울 중구 방산시장에서 인쇄·포장재 업체 피해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상인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4.14 [서울시 제공]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서울 중구 방산시장에서 인쇄·포장재 업체 피해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상인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4.14 [서울시 제공]오세훈 서울시장이 인쇄·포장 도매시장인 중구 방산시장을 찾아 포장재 업체의 위기와 피해 현황을 듣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오 시장은 방산시장 상인회장으로부터 최근 국제 유가와 나프타 가격 상승으로 플라스틱과 비닐 등 원재료비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생산과 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는 상황을 듣고, "추경으로 신설한 위기 대응 자금 등 대책을 최대한 빠르게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서울시는 소상공인 여러분이 높은 파고를 무사히 넘으실 때까지 손을 맞잡고 도와드릴 준비가 돼 있으니 추가로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먼저 의견을 전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서울신용보증재단은 14∼15일 방산시장 상인연합회 사무실에 '긴급 현장상담소'를 열어 중동 위기에 따른 업체별 어려움을 1대 1로 듣고 맞춤 지원책을 안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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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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