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하네다공항[지지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지지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일본 공항에서 여객기에 들고 탈 수 있는 보조 배터리가 오는 24일부터 최대 2개(용량 160Wh 이하)로 제한됩니다.

기내에서 보조 배터리로 전자기기를 충전하는 것도 금지됩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가네코 야스시 국토교통상은 14일 기자회견에서 항공법 관련 규정을 이같이 개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조 배터리를 위탁 수화물에 넣는 것은 이전부터 금지됐습니다.

이번 규제 강화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국제 기준 개정에 따른 것이라고 교도통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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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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