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은 신규 고객 유입 확대를 위해 ‘나무꾼 대모집’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에선 최초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가수 카더가든을 모델로 한 광고 영상도 공개했습니다.
‘나무꾼 대모집’은 투자에 적극적인 고객을 ‘나무꾼’에 빗대 친근하게 풀어낸 캠페인으로, 카더가든을 캠페인 모델로 내세워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을 더하고, 투자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입니다.
이와 함께 나무증권 최초 신규 계좌 개설 고객에게 실물 경품을 제공하고, 일정 금액 이상 거래한 고객에게는 캐시백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5월 29일까지로, 국내주식 매매수수료 우대 혜택도 함께 제공해 신규 고객의 초기 투자 부담을 낮춘다는 계획입니다.
지난 13일 공개된 광고 영상은 과거 생계를 위해 나무를 하던 ‘나무꾼’의 서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이제는 나무증권을 통해 자산을 쌓는 시대라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해당 영상은 나무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비롯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채널에서 공개됐으며, 성수·여의도·판교 등 주요 지역에서도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NH투자증권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투자 플랫폼’이라는 브랜드 포지셔닝을 강화하고, 고객이 지속적으로 투자 경험을 축적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입니다.
강민훈 NH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대표는 “최근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투자에 진지하게 임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실질적인 혜택과 경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나무에서 쉽고 편리하게 투자 경험을 쌓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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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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