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재무장관 양자 회담[가타야마 사쓰키 재무상 X 캡처=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가타야마 사쓰키 재무상 X 캡처=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주요 7개국(G7)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등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 중인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이 현지 시간 15일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만난 뒤 "환율에 대해 한층 더 연락을 긴밀히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베선트 장관과 양자회담을 한 뒤 소셜미디어를 통해 "베선트 장관에게서 이란 정세를 포함한 매우 흥미 있는 설명이 있었다"며 이처럼 회담 내용을 전했습니다.
한편 가타야마 장관은 회담 후 베선트 장관이 다음 달 중순 일본을 방문할 의향을 밝혔으며 일본은행의 금융정책에 대한 지적은 없었다고 전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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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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