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흐트 격리' 동탄한림대 성심병원 상황은?

<전화연결 : 동탄한림대 성심병원 간호사 김현아>

병원에서 감염병 환자가 발생했을 때 추가 감염을 막고자 병동 전체나 일부 병실을 의료진, 입원 환자와 함께 봉쇄하는 것을 코흐트 격리라고 하는데요.

지난 1일 첫 메르스 사망자가 나온 이후 코흐트 격리 중인 동탄한림대 성심병원 간호사 김현아 선생님과 전화연결 통해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첫 사망자를 직접 간호했다고 들었는데 사망하고 나서 메르스 판정받아서 놀랐을 것 같은데요?

<질문 2> 사망자가 입원했을 때의 상태는 어땠나요? 메르스 의심조차 안 됐던 상황이었나요?

<질문 3> 환자가 사망하고 바로 격리된 것인가요? 어떤 방법으로 격리되고 있습니까?

<질문 4> 격리이기 때문에 치료는 따로 필요 없는 것인가요? 검사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질문 5> 걱정할까봐 가족들에게 말 못하는 의료진도 많다고 하는데요. 최전선에서 메르스와 사투 벌이고 있는 입장에서 가장 큰 고충이 있다면요?

<질문 6> 메르스 때문에 국민 불안 큰 상태인데 당부할 말씀 있으시면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동탄한림대 성심병원 간호사 김현아 선생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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