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트럼프 "난 여성을 소중히 생각" 반박
여성비하 논란에 휩싸인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자신은 "여성을 소중히 생각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경쟁 후보들이 나를 깎아내리려고 일부러 메긴 켈리와 나의 불화를 악용하는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켈리는 트럼프의 과거 여성비하 발언에 관한 질문을 던진 폭스뉴스의 여성 앵커로 트럼프는 토론 다음날 언론 인터뷰에서 "켈리의 눈에서 피가 나오는 걸 볼 수 있었고 그녀의 다른 어딘가에서도 피가 나오고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켈리가 월경 탓에 예민해졌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져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
(끝)
여성비하 논란에 휩싸인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자신은 "여성을 소중히 생각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경쟁 후보들이 나를 깎아내리려고 일부러 메긴 켈리와 나의 불화를 악용하는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켈리는 트럼프의 과거 여성비하 발언에 관한 질문을 던진 폭스뉴스의 여성 앵커로 트럼프는 토론 다음날 언론 인터뷰에서 "켈리의 눈에서 피가 나오는 걸 볼 수 있었고 그녀의 다른 어딘가에서도 피가 나오고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켈리가 월경 탓에 예민해졌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져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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