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태양의 후예, 창조경제ㆍ문화융성 모범사례"
[앵커]
박근혜 대통령이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사례로 들어 문화와 산업의 융합을 통한 창조경제의 실현을 강조했습니다.
박 대통령의 문화융성 행보에는 주연배우 송중기 씨도 함께 해 시선을 모았습니다.
김혜영 기자입니다.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드라마 '태양의 후예' 주연배우이자 한국관광공사 홍보대사인 송중기와 한식문화관 개관식에 참석했습니다.
서울 문화창조벤처단지에 문을 연 한식문화관은 내·외국인 누구나 한식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
박 대통령은 송중기와 김치로 만든 과자 '김치칩'을 맛보고, 약과도 함께 만들며 내부 곳곳을 둘러봤습니다.
<현장음> "이게 제일 예쁘네요."
'태양의 후예' 덕분에 중국에서 인기 몰이를 하는 삼계탕을 주제로 대화도 나눴습니다.
<송중기 / '태양의 후예' 주연> "(다른 나라에서도 삼계탕이) 좀 많이 나오고 있다고 저도 들었는데요. 아무리 봐도 그래도 한국 삼계탕이 가장 맛있는 것 같습니다."
<박근혜 / 대통령> "정말 관광홍보 대사로서의 큰 역할이 기대되네요."
박 대통령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관광홍보 대사를 맡은 송중기가 청년 애국자라는 생각이 든다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했습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대해서도 우리 식품을 비롯한 제조업 수출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높이 평가했습니다.
<박근혜 / 대통령> "('태양의 후예'가) 콘텐츠 산업과 제조업의 어떤 동반성장 효과를 보여주는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의 모범사례라고 생각합니다."
한 편의 드라마가 여러 산업을 활성화시키는 시대라며, 문화콘텐츠 중심의 정책으로 문화융성과 창조경제를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김혜영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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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박근혜 대통령이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사례로 들어 문화와 산업의 융합을 통한 창조경제의 실현을 강조했습니다.
박 대통령의 문화융성 행보에는 주연배우 송중기 씨도 함께 해 시선을 모았습니다.
김혜영 기자입니다.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드라마 '태양의 후예' 주연배우이자 한국관광공사 홍보대사인 송중기와 한식문화관 개관식에 참석했습니다.
서울 문화창조벤처단지에 문을 연 한식문화관은 내·외국인 누구나 한식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
박 대통령은 송중기와 김치로 만든 과자 '김치칩'을 맛보고, 약과도 함께 만들며 내부 곳곳을 둘러봤습니다.
<현장음> "이게 제일 예쁘네요."
'태양의 후예' 덕분에 중국에서 인기 몰이를 하는 삼계탕을 주제로 대화도 나눴습니다.
<송중기 / '태양의 후예' 주연> "(다른 나라에서도 삼계탕이) 좀 많이 나오고 있다고 저도 들었는데요. 아무리 봐도 그래도 한국 삼계탕이 가장 맛있는 것 같습니다."
<박근혜 / 대통령> "정말 관광홍보 대사로서의 큰 역할이 기대되네요."
박 대통령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관광홍보 대사를 맡은 송중기가 청년 애국자라는 생각이 든다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했습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대해서도 우리 식품을 비롯한 제조업 수출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높이 평가했습니다.
<박근혜 / 대통령> "('태양의 후예'가) 콘텐츠 산업과 제조업의 어떤 동반성장 효과를 보여주는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의 모범사례라고 생각합니다."
한 편의 드라마가 여러 산업을 활성화시키는 시대라며, 문화콘텐츠 중심의 정책으로 문화융성과 창조경제를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김혜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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