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 성매매' 혐의 연예인 정식재판…신원 드러날까

미국 원정 성매매를 한 혐의로 벌금 2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여성 연예인 A씨가 정식재판을 받게 돼 신원이 공개될지 주목됩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최근 약식명령에 불복해 서울중앙지법에 정식재판을 청구했습니다.

약식명령은 사안이 무겁지 않은 경우에 한해 재판을 열지 않고 벌금형 등을 내리는 처분으로, A씨가 혐의를 부인해 정식재판을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함께 기소된 다른 연예인과 연예인 지망생 등 3명은 벌금 2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아들였습니다.

A씨에 대한 첫 재판은 재판부 배당을 거쳐 이르면 다음달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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