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연예가] '태양의 후예' 일본서 6월 첫 선 外

오늘의 연예가입니다.

▶ '태양의 후예' 일본서 6월 첫 선

한중 동시방영으로 신드롬을 불러온 '태양의 후예'가 오는 6월 일본에서 첫 방송됩니다.

제작사 뉴(NEW)는 '태양의 후예'가 오는 6월 21일, 일본 위성방송 '위성극장'을 통해 2회분 연속 방송된다고 밝혔습니다.

'태후'는 지난 3월, 일본에 회당 10만달러에 판매됐습니다.

한편 지난 5일 온라인 서점을 통해 예약 판매된 '태양의 후예' 포토에세이는 기대에 못미치는 품질로 팬들의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 송일국, '브로드웨이 42번가'로 뮤지컬 데뷔

배우 송일국 씨가 뮤지컬에 도전장을 냈습니다.

올해 한국 초연 20주년을 맞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의 남자 주인공 '줄리안 마쉬'역에 이종혁 씨와 함께 캐스팅된 건데요.

송일국 씨는 "뮤지컬은 정말 매력 있는 장르라고 생각해왔다"며,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

▶ '피리부는 사나이' 작가, 표절의혹 반박

표절 의혹을 받은 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의 류용재 작가가 반박 의견을 내놨습니다.

류 작가는 "원안을 확인해본 결과, 두 작품이 몇 가지 키워드를 공유하고 있으나 주요배경과 콘셉트, 사건의 전개과정 등 내용적 면에서 차별점이 존재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0일, 웹툰 작가 고동동은 자신이 2년 전 시나리오 공모전에 출품한 작품과의 유사성을 들며 표절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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