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배 넓이' 갯벌 4곳 습지보호지역 확대
해양수산부는 다음달 3일 충남 서천갯벌, 전북 고창갯벌, 전남 신안갯벌, 보성 벌교갯벌 등 기존 4곳의 습지보호지역 면적을 대폭 확대해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지정되는 습지보호지역의 면적은 약 1,185㎢로 서울시 면적의 약 2배 크기입니다.
이 갯벌들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데다 법적 보호종이 서식하고 있어 특별한 보호와 관리가 필요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해수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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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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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지정되는 습지보호지역의 면적은 약 1,185㎢로 서울시 면적의 약 2배 크기입니다.
이 갯벌들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데다 법적 보호종이 서식하고 있어 특별한 보호와 관리가 필요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해수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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