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기반시설 안전사고…정부, 13일 대책회의
최근 도로와 철도 등 기반시설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르자, 정부가 관계기관 회의를 열어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13일 김부겸 장관 주재로 15개 중앙부처, 17개 시ㆍ도 부단체장이 참여하는 회의를 열고 국민생활과 밀접한 시설의 안전관리 대책을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행안부는 오늘(8일) KTX 탈선 사고와 관련해 현장에 상황 관리관을 파견하고, 사고 수습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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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최근 도로와 철도 등 기반시설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르자, 정부가 관계기관 회의를 열어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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