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태안화력본부 특별근로감독 시작
하청업체 노동자 사망 사고가 발생한 한국서부발전 태안 화력본부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이 시작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오늘(17일) 오전 태안화력발전소에 대전 고용노동청 소속 근로감독관 등 22명을 보내 특별 근로 감독에 착수했습니다.
조사는 2주 동안 진행될 예정입니다.
고용노동부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이 확인되면 책임자와 법인을 형사 입건하고 과태료를 매길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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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는 2주 동안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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