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민박 포함 소규모 숙박시설도 긴급 안점점검
강릉 펜션 참사를 계기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소규모 숙박시설도 일제히 안전점검을 받게 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관광진흥법상 소규모 숙박시설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내년 1월까지 실시하도록 각 지방자치단체에 요청했습니다.
대상은 법 적용을 받는 펜션 480여 곳, 관광객을 위한 한옥 1,200여 곳, 외국인 대상 민박시설 1,700여 곳 등입니다.
문체부는 이번 점검에서 관광사업자들에게 일산화탄소 경보기 등 안전 설비를 설치하도록 계도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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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법 적용을 받는 펜션 480여 곳, 관광객을 위한 한옥 1,200여 곳, 외국인 대상 민박시설 1,700여 곳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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