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고ㆍ불법행위 막는다…특별경계근무 돌입
[앵커]
회식자리가 몰리는 연말연시를 맞아 경찰이 심야시간대 음주운전 단속 강화에 나섰습니다.
소방당국 역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취약지역에 인력을 배치하는 등 경계근무태세를 갖췄습니다.
황정현 기자입니다.
[기자]
처벌강화 움직임에도 음주운전 사고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송년회 등으로 회식자리가 집중되는 연말연시를 맞아 경찰이 심야시간대 음주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매일 자정부터 새벽 6시까지 집중점검이 이뤄지는 한편, 매주 금요일 야간에는 전국 동시다발적으로 단속이 진행됩니다.
음주운전뿐만이 아닙니다.
회식 자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직장 내 성범죄에 대해서도 엄정대응하고 2차피해 예방을 위해 사건을 신속히 처리할 방침입니다.
연말연시에 선물 등을 미끼로 한 인터넷 사기가 증가할 가능성이 큰 만큼 인터넷 중고마켓과 함께 범죄 예방활동도 추진중입니다.
경찰은 이 기간 경비부서 인력을 포함해 경력을 적극적으로 투입한다는 계획입니다.
전국 소방관서 역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했습니다.
해넘이와 해맞이 장소처럼 자칫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취약지역에 소방차량과 인력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국 1,096곳에 소방차량 1,330여 대와 소방대원 3,100여 명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한파 속에 수도계량기 동파나 빙판길 미끄러짐 사고도 예상되는 만큼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황정현입니다.
sweet@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앵커]
회식자리가 몰리는 연말연시를 맞아 경찰이 심야시간대 음주운전 단속 강화에 나섰습니다.
소방당국 역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취약지역에 인력을 배치하는 등 경계근무태세를 갖췄습니다.
황정현 기자입니다.
[기자]
처벌강화 움직임에도 음주운전 사고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송년회 등으로 회식자리가 집중되는 연말연시를 맞아 경찰이 심야시간대 음주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매일 자정부터 새벽 6시까지 집중점검이 이뤄지는 한편, 매주 금요일 야간에는 전국 동시다발적으로 단속이 진행됩니다.
음주운전뿐만이 아닙니다.
회식 자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직장 내 성범죄에 대해서도 엄정대응하고 2차피해 예방을 위해 사건을 신속히 처리할 방침입니다.
연말연시에 선물 등을 미끼로 한 인터넷 사기가 증가할 가능성이 큰 만큼 인터넷 중고마켓과 함께 범죄 예방활동도 추진중입니다.
경찰은 이 기간 경비부서 인력을 포함해 경력을 적극적으로 투입한다는 계획입니다.
전국 소방관서 역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했습니다.
해넘이와 해맞이 장소처럼 자칫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취약지역에 소방차량과 인력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국 1,096곳에 소방차량 1,330여 대와 소방대원 3,100여 명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한파 속에 수도계량기 동파나 빙판길 미끄러짐 사고도 예상되는 만큼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황정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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