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 보호방안 추진…진료현장 안전실태 조사
보건복지부가 강북삼성병원 임세원 교수 피살 사건과 관련해 진료 현장의 의료인 보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일선 정신과 진료현장의 안전실태를 파악하고 진료실 내 대피통로나 비상벨 설치, 보안요원 배치, 폐쇄병동 내 적정 간호인력 유지 등의 대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복지부는 이번 사건으로 정신질환자가 위험하다는 인식이 확산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지만 대면 진료가 많은 정신과 특성을 반영한 안전관리 대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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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이번 사건으로 정신질환자가 위험하다는 인식이 확산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지만 대면 진료가 많은 정신과 특성을 반영한 안전관리 대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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