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행안부 장관 "지진 대비 철저…재난문자도 점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오늘 오전 경북 울진 해역 지진발생과 관련해 "국민들이 불안하지 않도록 대비를 더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진 장관은 "지난 19일에 이어 지진이 또 발생해 국민들이 불안해 할 수 있다"며 "재난문자도 국민 눈높이에 맞는지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진 장관은 이어 "더 이상 우리나라는 지진에 무풍지대가 아니다"라며 "지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데 더 많은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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