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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태극전사 힘내세요"…선수·감독 모교 후배들 응원 손편지
  • 송고시간 2019-06-13 23:33:18
"태극전사 힘내세요"…선수·감독 모교 후배들 응원 손편지

결승전을 앞두고 있는 20세 이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향한 응원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정용 감독과 대구 출신 선수들의 모교 후배들이 마음을 담은 손편지로 응원에 나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정 감독과 고재현·김세윤 선수 모교인 대구 신암초등학교 5학년 학생 120여명은 오늘(13일)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 메시지와 감사한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적었습니다.

학생들은 정 감독과 두 선수가 학교 선배들이라는 사실이 놀랍고 또 자랑스럽다며 우승해 한국을 빛내달라고 전했습니다.

편지는 결승 경기 전 대한축구협회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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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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