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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연합뉴스TV [핫클릭] 검찰 '신림동 사건' 강간미수로 구속기소 外
  • 송고시간 2019-06-26 17:35:07
[핫클릭] 검찰 '신림동 사건' 강간미수로 구속기소 外

핫클릭 시간입니다.

이 시각,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어떤 게 있을까요.

▶ 검찰 '신림동 사건' 강간미수로 구속기소

지난달 신림역 부근에서 귀가 중인 20대 여성을 뒤따라가 원룸 침입을 시도했다 붙잡힌 29살 A씨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어제(25일) A씨를 주거침입강간미수로 구속기소하고, 재범 위험성 등을 참작해 보호관찰명령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피해자에게 극도의 불안감과 외포심을 준 행위는 강간죄의 실행의 착수에 해당하는 폭행 내지 협박이 있었다고 볼 수 있고, 다만 피고인이 문을 열지 못해 범행을 포기해 미수에 그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경찰, 재개발조합 직원 협박한 성매매 여성 조사

철거를 앞둔 인천의 한 집창촌의 성매매 종사자들이 재개발조합을 찾아가 직원을 폭행하거나 흉기로 협박했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특수협박 혐의로 55살 A씨를 불구속 입건하고,실랑이 과정에서 A씨를 폭행한 혐의로 재개발조합 직원 2명도 함께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24일 낮 12시 20분쯤 인천 중구의 한 재개발조합 사무실을 찾아가 조합 직원을 흉기로 협박한 혐의를 받습니다.

문제가 된 지역은 주택 정비사업이 추진 중인 곳으로, 일부 성매매 종사자들이 남아 이주 보상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차량 훔치고 뺑소니까지…'간 큰' 중학생들

중학생들이 승용차를 훔쳐 18시간 동안 몰고 다니며 뺑소니 사고를 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24일 남양주시의 한 아파트단지 주차장에서 승용차를 훔치고, 뺑소니 사고를 낸 14살 A군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군과 동급생 2명은 문이 잠겨 있지 않은 채 내부에 차량 열쇠가 있던 승용차를 훔친 뒤, 경기 구리시 도로에서 2차례에 걸쳐 다른 차량을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도망친 공범 2명의 신원을 파악해 조만간 조사할 방침입니다.

지금까지 핫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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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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